지구가 맞닥뜨린 문제들이 이제는 우리 인간에게 변화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간문명이 내뿜어온 온실가스는 지구의 급격한 기후변화를 가져왔고, 재난재해가 되어 우리에게 돌아왔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오랜 동토에 갇혀있던 바이러스가 계속 풀려나게 된다면 인간과 지구상 생명들은 더욱 위태로워 질 것입니다.
인간의 편리한 삶을 위해 개발되던 기술들은 이제 지구를 살리는 새로운 환경기술이 되어야 합니다. 되살아난 자연만이 인간을 살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구를 살리는 새로운 기술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The problems facing the Earth are now calling for us humans to change.

The greenhouse gases emitted by human civilization brought about rapid climate change on the planet and returned to us as a disaster. If the virus, which has been trapped in the frozen soil for a long time due to global warming, continues to be released, humans and life on the planet will be more at risk.

Technologies that were developed for a convenient life for humans should now become new environmental technologies that save the planet. Only revived nature can make humans alive.

We want to work with new technologies that save the planet.